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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석 내란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충격적인 내란 시도 수사 결과를 발표했어. 2023년 10월부터 비상계엄을 준비했고, 군을 동원해 국회를 마비시키고 입법/사법권을 장악하려 했다고 해. 반대세력을 제거하고 권력을 독점하려 한 게 목적이라고 확인됐어. ㄷㄷ

심지어 비상계엄 명분을 만들려고 북한 도발까지 유인하려 했다가 실패했대. 그래서 야당의 정상적인 정치 활동을 반국가세력으로 몰아 비상계엄을 선포했다고 하네. 윤석열, 한덕수 등 24명이나 공소 제기됐어.

총선 전부터 준비했고 한동훈 대표를 빨갱이라고 부르며 총살하겠다고 말한 사실도 드러났어. 이건 오로지 권력 유지를 위한 친위 쿠데타 시도였다는 거야. 전두환 시절이 떠오르는 건 나뿐만이 아닐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