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드디어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관련해서 강제수사에 착수했어. 오늘 오전 9시부터 전재수 의원회관 사무실이랑 통일교 본산인 천정궁 포함해서 무려 10곳을 압수수색 중이라네. ㄷㄷ 정치권이 발칵 뒤집힐 만한 소식이야.
전재수 전 장관이랑 임종성, 김규환 전 의원이 뇌물수수 또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이미 입건된 상태인데, 이들은 전부 금품 수수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어. 이 의혹은 통일교 윤영호 전 본부장이 불법 금품 공여 혐의로 입건되면서 시작된 거래.
경찰은 통일교 회계자료 확보해서 자금 흐름 추적하고 로비에 쓰인 금품들을 찾으려나 봐. 심지어 윤영호 전 본부장 구치소랑 김건희 특검 사무실까지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니, 수사 범위가 어마어마하다. 앞으로 어떤 내용들이 밝혀질지 진짜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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