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2살 아기가 영양실조 상태의 반려견에 물려 숨지는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어. 부모는 당초 2급 살인 혐의였지만, 끔찍한 진실이 드러나면서 1급 살인과 동물 학대 혐의로 기소돼 종신형 위기에 처했대.
수사 결과, 이 아이는 같은 개에게 이미 한 차례 공격받아 중상을 입은 적이 있었다고 해. 경찰은 아이가 위험한 동물들과 오랫동안 같은 방에 방치된 상태였다고 밝혔어. 집에서는 영양실조 상태인 개 3마리를 포함해 여러 동물이 구조됐대.
아이의 위험을 알면서도 방치한 부모에게 1급 살인 혐의가 적용된 건 당연한 것 같아. 유죄가 인정되면 종신형까지 받을 수 있다니, 정말 충격적인 사건이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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