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5일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발표되자마자 규제지역으로 새로 묶인 곳에서 신고가 거래가 막 터져 나왔대.
특히 서울 양천구 래미안목동아델리체 전용 59㎡는 규제 직전 15억 5천만원에 팔렸는데, 4개월 전보다 1억 3천만원이나 올랐더라.
정부 대책 발표 직전에 막차 탄 사람들은 진짜 돈 방석에 앉았겠다 싶어!
BETA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