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부사관 아내 사망 사건, 진짜 너무 끔찍하다. 아내가 온몸에 구더기가 들끓고 대변으로 오염된 채 발견됐는데, 남편은 아내 상태를 전혀 몰랐다고 주장해. 같은 집에 살면서 이게 말이 돼? ㄷㄷ
아내는 최소 3개월 이상 괴사로 고통받았고, 집에서는 한 달 수도 40톤 이상 쓴 기록까지 나왔어. 아내가 남편에게 병원 가고 싶다던 편지도 있었지만, 남편은 아내 고집 탓이라며 변명만 늘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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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부사관 아내 사망 사건, 진짜 너무 끔찍하다. 아내가 온몸에 구더기가 들끓고 대변으로 오염된 채 발견됐는데, 남편은 아내 상태를 전혀 몰랐다고 주장해. 같은 집에 살면서 이게 말이 돼? ㄷㄷ
아내는 최소 3개월 이상 괴사로 고통받았고, 집에서는 한 달 수도 40톤 이상 쓴 기록까지 나왔어. 아내가 남편에게 병원 가고 싶다던 편지도 있었지만, 남편은 아내 고집 탓이라며 변명만 늘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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