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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추위 때문에 러닝 포기하는 사람들 많지? 이젠 걱정 끝이야! 파주, 시흥 등 전국 곳곳에 비닐하우스 러닝 트랙이 생기고 있대. 밖은 영하인데 안은 따뜻해서 반팔 반바지로도 뛸 수 있다고 하네 ㄷㄷ

이 비닐하우스 트랙은 농업용 비닐하우스를 활용한 거래. 태양 복사열로 내부를 데워서 외부보다 10도 이상 따뜻해진대. 덕분에 낙상 걱정 없이 운동 루틴도 지키고 헬스장 갈 필요도 없어져서 엄청 인기래. 작년에만 3만 명이 이용했다고 해.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 같아. 추워서 폐가 얼어붙는 느낌 들 때 많았는데 이젠 걱정 없겠네. 우리 동네에도 얼른 생겼으면 좋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