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 새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임대 세대 차별 논란이 뜨거워. 입주민 단톡방에서 임대 세대 배치표가 공유되며 특정 동호수를 비하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어. 분양세대와 임대세대를 구분해 조롱하는 분위기라니 정말 심각하다 ㄷㄷ.
서울시가 2021년부터 소셜믹스를 의무화해서 임대동을 따로 안 두는데, 현실은 임대 세대를 무력화하려는 움직임이 끊이지 않는 거지. 특히 잠실르엘에서 조합원, 임대, 분양 등을 색깔로 구분한 배치표가 돌면서 문제가 더 커졌어.
전용 59형 전세금이 8억이 넘는데도 "민도 떨어진다", "프리미엄 단지 품격이 무너진다"는 말까지 나온다니 어이없어. 재건축 단지에서도 임대세대에 한강뷰 주면 안 된다는 식으로 계속 갈등이 반복되고 있다네. 이런 편견 언제쯤 사라질까 싶다 정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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