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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 뒀던 절임배추로 김장했다가 온 가족이 식중독으로 병원 갔다더라. 춥다고 안심하고 안 씻고 썼다가 대장균군 식중독 걸린 거야. 절임배추는 비가열 제품이라 미생물 위험이 크니 꼭 조심해야 해 ㄷㄷ.

절임배추는 수령 당일 쓰는 게 가장 안전하대. 만약 하루 이상 보관했다면 대장균군이 확 늘어날 수 있어서 무조건 씻어야 해. 식약처에서 3번 씻으면 대장균군이 93% 감소한다고 하니 귀찮아도 꼭 씻자.

특히 면역 약한 노인이나 아이들은 식중독 위험이 더 크니 더 신경 써야 해. 손 씻기랑 도마 같은 도구 분리 사용하는 것도 진짜 중요하대. 기본 위생 수칙 잘 지켜서 맛있는 김치 안전하게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