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에서 미군이 기습 공격을 받아 미군 2명과 민간인 통역사 1명이 숨졌대. 3명이나 죽다니 ㄷㄷ 미군 3명도 다쳐서 치료 중이고, 트럼프 대통령은 강력하게 보복하겠다고 예고했어. 정말 슬픈 소식이다.
공격은 시리아 중부 팔미라에서 발생했고, IS 소속 무장 괴한이 매복 공격을 감행했다더라. 이 괴한은 현장에서 사살됐는데, 심지어 시리아 정부군 소속인데도 이슬람 극단주의 사상이 의심되던 인물이었다니 충격적이네.
작년 임시정부가 세워졌지만 아직 여러 무장단체가 통합 안 된 상태래. 게다가 서방에 우호적인 임시정부에 불만을 품은 강경파도 많아서 시리아 상황이 진짜 복잡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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