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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태권도장 관장이 여성 탈의실에 초소형 카메라 설치해서 1년 넘게 불법 촬영하다가 결국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대. 진짜 너무 충격적인 소식이야 ㄷㄷ.

작년 4월부터 최근까지 몰래 찍었고, 피해자가 무려 29명이나 된다고 해.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 수련생들이 당한 것으로 알려졌어. 심지어 촬영된 영상 일부가 해외 사이트로 유출된 정황까지 확인됐대.

관장은 불법 촬영은 인정했지만 외부에 유포하지는 않았다고 진술했다는데, 해외 유출 정황이 있다니 너무 소름 돋네. 피해자들 생각하면 정말 너무 화난다. 이런 사람은 강력하게 처벌받아야 마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