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일본 프로레슬링 전설 심판 사사자키 가쓰미(60)가 노천탕 청소하다가 야생 곰 습격으로 사망했대.
현장에서 핏자국, 안경, 슬리퍼랑 곰 털이 나왔다는데, 경찰은 숲으로 끌려간 걸로 보고 있대.
진짜 곰이 왜 거기서 나오냐… 너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