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랑 딸 조민씨가 최근 언론에 엄청 서운함을 터뜨렸어. 본인들 무혐의 처분 기사는 하나도 없다는 거야. 고발당했을 때는 그렇게 기사 많이 내보내더니 말이지.
조민씨는 전자상거래법 위반 혐의랑 홍삼 광고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했었는데, 경찰이랑 검찰에서 전부 무혐의 처분이나 불송치 결정을 받았대. 처음 고발 기사 쏟아졌을 땐 비난 엄청 받았는데 후속 보도는 없어서 황당하다는 입장이야.
조민씨는 혐의 보도로 클릭수만 챙기고 무혐의는 돈 안 된다고 안 쓰는 거 아니냐며 기자 직업에 대해 안 좋게 말하는 이유가 이거라고 일침을 가했어. 조국 대표도 언론이 최소한의 중립이라도 지켜서 무혐의 기사도 내보내야 한다고 강조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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