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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르세라핌 중국 상하이 팬사인회가 갑자기 취소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이야. 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심해지면서 일본인 멤버가 있는 K팝 그룹들 중국 활동에 제동이 걸리고 있대. 와 진짜 심각하네 ㄷㄷ K팝까지 영향을 받다니 믿기지 않는다.

르세라핌 소속사는 '불가항력'으로 취소됐다고 공지했지만, 팬들은 사쿠라랑 카즈하 일본인 멤버 때문이라고 추측하고 있어. 심지어 인코드 연습생들 팬미팅도 당일 취소됐고, 어떤 그룹은 일본인 멤버 빼고 팬미팅을 진행하기도 했대. 이런 상황 보면 일본인 멤버 있는 그룹들은 중국 활동하기 정말 어렵겠어.

정치적인 문제가 K팝 해외 활동에까지 이렇게 큰 영향을 주다니 너무 안타깝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도 얼마나 실망했을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