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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이 김건모 허위사실 유포 6년 만에 뒤늦게 사과했대. 김건모는 그동안 방송, 공연 활동 다 중단하고 막대한 피해를 입었는데, 이제 와서 너무 심하게 했다고 후회한다고 밝힌 거야. 피해가 막심했는데 이제 와서 너무 늦은 사과 같아.

가세연은 2019년 김건모 성폭행 의혹을 폭로했지. 결국 무혐의 처분 났지만, 김건모는 '미우새' 하차하고 6년간 활동을 못 했어. 강용석은 당시 가세연이 수익을 위해 연예인 건드리며 폭주 기관차처럼 달렸다고 시인했어.

김건모 외에도 박수홍, 쯔양, 장사의신 등 가세연 때문에 피해 본 연예인, 유튜버들이 엄청 많잖아. 최근 지분 확보한 장사의신 은현장도 허위사실 피해를 막겠다던데, 그 폭주를 이제라도 막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