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배우 은퇴 선언으로 시끌시끌한데, 고려대 교수가 뜬금 참전해서 논란이 더 커졌네. 박경신 교수님은 과거 잘못 있어도 새 기회를 줘야 하고, 조진웅 케이스가 비행 청소년 갱생의 상징이 될 수 있다고 하셨어 ㄷㄷ 교화된 것 같다고 보나 봐.
교수님은 언론의 정보 공개는 비난할 수 없지만, 방송사들이 너무 성급하게 출연 취소한 건 문제라고 지적했어. 하지만 중범죄자 공인 활동 부적절론이나 성인 이후의 다른 논란들도 만만치 않게 나오고 있지.
결국 이 논란은 소년범 제도나 사회의 용서 기준, 공인의 도덕성까지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과거를 어떻게 보고 책임은 어디까지 물어야 할지, 아직도 갑론을박이 진행 중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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