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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돈 4억 넘게 빼돌려 코인 투자한 40대 남성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받았어. 중고차 회사 사내이사인데 자기 돈처럼 썼다가 결국 이렇게 된 거지 ㄷㄷ

2021년 비트코인 상승장일 때 회사 명의 계좌에서 자기 계좌로 1억 먼저 보냈대. 그 뒤로도 몇 차례 더 해서 총 4억 2천만 원 넘게 횡령해 비트코인에 싹 다 투자했다더라.

재판부는 회사 돈이랑 개인 돈을 명확하게 구분 안 하고 운영한 게 문제라고 봤대. 회계 처리도 많이 부적절했다고 하더라. 4억 넘는 돈을 횡령했는데 집행유예라니 조금 놀랍다는 반응도 있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