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나래가 전 매니저에게 불법 대리 처방을 강요하고,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매니저가 약을 안 주자 박나래는 "약 줬으니 너희도 못 벗어난다", "이 일을 영영 못할 수도 있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냈고, 전 매니저는 이 대화 캡처를 증거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전부터 직장 내 괴롭힘, 전 남자친구 허위 급여 지급 및 횡령 의혹까지 불거졌던 터라 논란이 더욱 커지는 중이다. 박나래는 결국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는데, 이 사건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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