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또다시 책임 회피하고 전관 변호사 써서 소송전 벌인다는 소식이야. 정부와 국회가 아무리 질타해도 뻣뻣하게 자기들 할 말만 하는 거 보면 정말 대단하다.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태도 그렇고 이런 패턴이 계속 반복되는 중이네.
4년 전에도 납품업체 갑질로 30억 과징금 맞았을 때, 대형 로펌 전관 변호사 선임해서 소송으로 버텼던 전력이 있어. 법원이 쿠팡 손을 들어줘서 지금 대법원 가는 중이라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책임 회피는 똑같네.
최근 개인정보 유출 터지니까 쿠팡 대표는 갑자기 사임하고, 한국 사정 모르는 외국인 임시 대표를 방패막이로 세웠더라. 창업주 김범석은 아직 청문회 참석도 미루고 있고. 대체 누가 책임지는 건지 묻고 싶다. 진짜 너무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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