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소식 떴다! 계엄 다음날 윤 전 대통령이 외신대변인한테 계엄은 그냥 '액션'이었다고 외신에 전파하라고 직접 지시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어. 윤 전 대통령은 대변인 역할은 팩트가 아니라 조직 입장 전달이라고 반박했는데, 이거 진짜 충격적이다 ㄷㄷ
증언한 외신대변인은 대통령이 말한 내용을 그대로 전달했을 뿐 허위사실 전파라고 생각하진 않았다고 해. 윤 전 대통령은 국익을 위해서라면 사실과 다른 이야기로도 잡아뗄 수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지시를 옹호했어.
근데 그 대변인도 계엄 선포가 '적절하지 않았다'고 개인적인 의견을 밝혔다는 점이 흥미로워. 앞으로 재판이 어떻게 흘러갈지 진짜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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