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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남편 류성재가 등산 시켰다가 아내가 죽을 뻔했다고 폭로하자 공개적으로 사과해서 화제야. 한예슬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남편과 함께 관악산에 오른 영상을 올렸는데, 낭떠러지 옆 위험한 등산길을 힘겹게 오르는 모습에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남은 자'라는 재치 있는 표현을 덧붙였어. 영상을 본 남편 류성재는 즉시 '미안하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등산을 권유한 것에 대해 사과했지. 작년에 혼인신고 후 결혼 2년차가 된 두 사람은 그동안 커플 타투나 반려견 일상 등 예쁜 신혼 생활을 유쾌하게 공개해왔는데, 이번 에피소드도 역시 달콤살벌한 매력이 돋보이는 것 같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