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현장에서 50년 경력 철근공 전문가의 가족이 이건 완전한 부실시공에 안전불감증이라고 분통을 터뜨렸어. 매몰자 수색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가족은 사고 영상을 보고 기초공사 부실과 설계 미비를 원인으로 지목했어. 48m 데크에 큰 지지대가 양 끝단에만 있어 하중을 못 버틴 것 같다고 해. 정말 안타깝다. 빨리 남은 작업자들도 구조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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