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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서해를 남중국해 같은 대립이 아닌 평화의 바다로 만들겠다며 한중 협의를 강조했어. 이재명 정부는 '교류-관계정상화-비핵화 이니셔티브'로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를 추진하고 한미 공조를 강화할 예정이래. 핵 없는 한반도는 비핵화와 연결된 개념이라고도 했어. 한미 훈련은 전작권 전환에 필요하고, 곧 방미해 원자력 협정 개정 동력도 만들 계획이라네. 지난 6개월간 외교안보 분야에서 한미동맹 강화 등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고 하니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