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무면허 중학생 킥보드 사고로 30대 엄마가 중태에 빠진 사건에서, 킥보드 대여 업체까지 방조 혐의로 입건했대. 면허 확인 안 하고 빌려준 게 문제라는데, 국내에서 대여 업체가 이런 혐의로 처벌받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함.
사고는 지난 10월 송도에서 발생했어. 딸 보호하려던 엄마가 중학생 두 명이 탄 킥보드에 치여서 아직 병원 치료 중이야. 전동 킥보드는 16살 이상 면허 소지자만 탈 수 있는데, 사고 낸 학생들은 무면허에 1인 탑승 원칙까지 어겼다고 함.
이런 사고 너무 많았는데 이제서야 업체까지 처벌하는구나. 늦었지만 잘 됐다 싶어. 무분별한 킥보드 대여 문제점 드디어 해결되려나? 피해자분 얼른 쾌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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