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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활동 중단을 선언했는데도 전 매니저들의 추가 폭로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 전 매니저 A씨는 박나래에게 출발 당일 요청 물품을 못 찾았다는 이유로 폭언을 들었고, 약속과 달리 월 300만원 정도만 받았다고 주장했어. 그런데 일도 안 한 박나래 전 남자친구에게는 매달 400만원이 지급됐다는 점이 충격적이야. A씨 본인이 월 400시간 일해도 월급이 300만원이었는데 말이야. 여기에 의사 면허도 없는 이른바 주사이모에게 수액을 맞고 잠든 박나래 모습 사진이 공개되며 불법 의료 시술 의혹까지 불거졌어. 박나래도 주사이모가 의사가 아닌 것 같다고 언급했다니 더 놀랍네. 결국 이런 논란들 때문에 박나래는 모든 것이 해결되기 전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어. 상황이 정말 심각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