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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강훈식 비서실장한테 "훈식이 형, 땅 샀냐"고 농담을 던져서 화제야. 이 농담 때문에 강 실장이 내년 충남지사 선거에 나오는 거 아니냐는 얘기가 솔솔 나오고 있어 ㄷㄷ

이 농담은 예전에 김남국 전 비서관이 강 실장을 "훈식이 형"이라고 부른 게 알려지면서 생긴 유머를 활용한 거래. 강 실장이 충남 아산 출신인데다 거기서 국회의원 3선까지 한 베테랑이라서 더 주목받는 중이야.

대통령이 직접 고향까지 언급하며 농담한 걸 보면, 충남지사 출마는 거의 기정사실 아니냐는 분석이 많네. 본인은 손사래 치면서 웃기만 했다는데, 정치권에선 벌써부터 차출론에 불이 붙은 모양새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