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K-문화 인기가 상상 초월이래 ㄷㄷㄷ 도쿄 시모키타자와에 맘스터치가 생겼는데, 시부야 1호점은 1년 만에 맥도날드 매장 매출의 2배, 모스버거의 7배를 찍었대. 이제 길거리 어디를 가도 한국 아이돌 노래 나오고, 동네 마트 냉동 코너도 한국 만두랑 치킨으로 가득하다더라.
단순히 케이팝이나 드라마 인기 수준이 아니야. 일본 총리도 한국 화장품 쓴다고 말하고, 편의점에선 롬앤 한정판이 3일 만에 30만 개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대. 예전엔 한국 김치 하나 사러 코리아타운 갔는데, 지금은 동네 슈퍼에도 한국 냉동식품이랑 화장품이 쫙 깔려있어.
K-컬처가 일본에서 일시적 유행을 넘어 완전한 일상이 된 것 같아. 예전엔 상상도 못했던 일인데, 정말 놀랍고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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