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얘기 진짜 레전드다. 그는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는 신념으로 일생을 워커홀릭으로 살았어. 잠은 이동 중에 자고 밥은 10분 컷, 런던 하이드 파크도 뉴욕 재즈바도 가본 적 없대. 오직 일만 했지. 1년에 200일 넘게 해외를 다니며 대우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들었어. 공장 세우고 일자리 만들며 한국의 경영 노하우를 전파해서 김기스칸이라고 불릴 정도였다니 ㄷㄷ. 대우 덕분에 거제도 같은 지역 경제가 흥하고, 덕분에 섬 주민들도 세계 여행을 다닐 수 있었대. 정말 상상 초월하는 열정으로 세상을 경영했던 분이야.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