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트럼프 골드카드 제도가 공식 시행되면서 14억 원을 기부하면 영주권을 즉시 받을 수 있게 됐어. 플래티넘 카드는 73억 원으로 훨씬 비싸지만 미국 외 소득에 면세 혜택까지 준다고 하네. 부유층을 위한 정책인 셈인데, 동시에 ESTA 규제는 역사상 가장 강력하게 손질돼서 일반인 미국 방문이 더 어려워질 전망이야. 앞으로 ESTA 신청할 땐 지난 5년간 사용한 SNS 계정, 가족 정보는 물론 지문, DNA 등 생체정보 제출까지 의무화되고, 모바일 앱으로만 신청하며 여권 사진 외 셀카도 필수가 된다니 정말 빡세졌지? 돈만 있으면 영주권 주고, 일반인은 심사부터 까다롭게 하는 게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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