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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이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당원게시판 여론 조작' 의혹으로 맹비난했어. 한 전 대표가 대통령 부부와 자당 정치인들을 비난하고 그걸 당심으로 포장해 여론 조작했다고 주장하며 지금 당장 석고대죄하라고 강하게 요구했다 ㄷㄷ.

박 대변인은 한동훈이 검사, 장관 시절 타인의 치부를 거리낌 없이 들추던 모습과 달리 자기 치부가 드러날 위기에 처하자 '분란' 운운하는 게 좌파도 한수 접을 내로남불 추태라고 꼬집었어. 만약 특정 IP에서 명의 도용 의혹까지 사실로 드러나면 형사처벌 대상이라며 엄청 세게 몰아붙였다.

당 공식 대변인이 자당의 전직 대표를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비난하는 건 진짜 드문 일이라 다들 깜짝 놀라는 분위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