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배우 조진웅이 결국 은퇴 선언했다. 술만 마시면 동료들을 폭행하는 버릇으로 소문이 자자했는데, 영화 대장 김창수 회식 때 조연배우를 때려 매니저가 피신시키고 회사 대표가 사과했을 정도라네. 심지어 허철 감독도 그한테 맞았다고 폭로했다. 특히 고등학교 시절 강도강간으로 소년원까지 갔던 소년범 전력이 밝혀져서 충격이다. 연극배우 때 폭행 벌금, 데뷔 후 음주운전까지 화려한 과거가 줄줄이 터져 버리니 더 버틸 수 없었나 보다. 이미지가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