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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원 아이파크 전매제한이 4일 풀렸어. 웃돈이 최고 3.5억까지 붙었다는데, 의외로 거래는 잠잠하다고 하네. 신축 희소성 때문에 관심은 높지만 대출 규제와 세금 부담 때문에 매수자들이 망설이는 것 같아.

작년 분양 당시 14억이 넘는 고분양가 논란도 있었지만, 광운대 역세권 개발 기대감 덕분에 지금은 사실상 완판된 상태야. 근데 양도세율 66%에 실거주 의무, 줄어든 대출 한도까지 겹쳐 현금 많지 않으면 선뜻 사기 힘들다네.

부동산 시장 전반이 관망세라 입주 후엔 거래가 좀 더 활발해질 거라는 기대감도 있대. 그래도 규제 풀려도 바로 거래가 확 터지진 않는다는 거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