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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한테 무면허 의료 행위를 해준 이른바 주사 이모가 한 명 더 있었다는 소식이 터졌어. 작년 7월 김해 촬영 때 링거 이모를 숙소로 부른 정황이 전 매니저 진술로 확인됐다고 하네. 경찰도 박나래 의료법 위반 혐의 수사에 착수했대 ㄷㄷ

전 매니저는 박나래 지시로 자기 이름으로 약을 대리 처방받아 전달했고, 박나래가 대리처방 사실 알려지면 우리 같이 죽는 거라 말했다고 폭로했어. 매니저 본인도 불법 의료행위 공범이 될까봐 두려웠다는 입장이야. 소속사는 아직 입장을 안 밝힌 상태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