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서울시장 출마를 슬슬 시동 거는 중이래. 내 세금 아깝지 않은 시장이 되겠다고 하는데, 성수동 모델처럼 무작정 개발보다는 보존과 재생의 조화를 강조하고 있어. 핵심은 주민이 혜택을 누리는 도시를 만드는 거래.
한강버스는 관광용 전환, 종묘 앞 고층 개발은 역사 먼저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이야. 재개발 권한 일부를 자치구에 넘겨야 속도가 난다며 오세훈 시장과도 의견이 갈리는 중. 개발과 보존 사이에서 실용적인 균형을 찾는 모습이네.
오 시장의 손목닥터 사업을 칭찬하면서도, 본인의 출마 여부는 다음 주 예산안 처리 후에 결정하겠다고 선을 그었어. 서울시장이 누가 되든 정책 방향이 흥미롭게 흘러갈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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