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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남성이 태국인 여자친구 얼굴에 끓는 물을 부어 심각한 화상을 입히는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어. 잠든 여자친구에게 질투심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고, 다른 남자 못 만나게 못생기게 만들고 싶었다고 고백했다고 하네. ㄷㄷ

현재 피해 여성은 얼굴 전체에 붕대를 감은 채 치료를 받고 있으며, 태국인 통역사와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한국 경찰에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야. 일부에서는 불법 입국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지만, 합법적으로 입국한 것이 확인됐고, 현재 여성은 많이 불안정한 상태이니 개인적인 질문은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