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저녁 국회 외곽 담장에 불을 지른 남성이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됐다는 소식이야. 국내 정치 상황에 불만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어 ㄷㄷ. 이 남성은 오후 8시 10분쯤 국회 3문 담장 쪽에 쌓인 낙엽에 토치를 사용해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어. 소방당국이 차량과 인력을 즉시 투입해 15분 만인 오후 8시 25분쯤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변 잔디밭 일부가 불에 타기도 했다네. 경찰은 체포된 남자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와 더불어 정치적 동기 등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추가 조사할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의 발표를 지켜봐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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