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오해를 풀고 예능에서 하차한다고 밝혔지만, 매니저들은 박나래의 입장을 정면 반박하며 합의는커녕 오히려 소송하자는 이야기만 들었다고 밝혀 논란이 커지고 있다. 매니저들은 박나래 측과 3시간 가량 대화는 했으나, 어떠한 사과나 합의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앞서 매니저들은 박나래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과 특수상해, 성희롱, 폭언 등을 당했다며 박나래를 고소하고 부동산 가압류 신청까지 했었다. 이에 박나래 측은 매니저들이 퇴직금 외에 전년도 매출의 10%를 요구해 거절하자 새로운 주장을 내세웠다며 공갈 혐의로 맞고소한 상황이다. 결국 박나래가 오해를 풀었다는 입장과 달리, 양측의 갈등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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