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사 이모"로 알려진 A씨가 국내 의사 면허도 없이 불법 의료행위를 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어. 심지어 A씨가 대표라고 했던 회사 주소지를 찾아보니, 공유 사무실 월세를 무려 40개월 넘게 안 내서 수백만 원을 체납한 것으로 밝혀졌어. A씨는 SNS에서 중국 내몽고 의대 교수를 역임했다고 주장했지만, 보건복지부가 인정하는 해외 의대 명단에는 중국 대학이 한 곳도 없다고 해. 대한의사협회 확인 결과, A씨는 국내 의사 면허 소지자가 아닌 것으로 최종 확인됐어. 무면허 의료 행위는 법적 처벌을 받는데, 월세 체납에 면허 의혹까지 더해지니 대단하다 정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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