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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서 완전 대박 영상이 공개돼서 화제야. 전 정보사령관이 롯데리아 회동 당시 CCTV에서 뭔가를 머리에 덮어씌우는 듯한 의문의 동작을 하는 장면이 포착됐거든. 특검이 어떤 대화 중에 나온 동작인지 물었지만, 사령관은 모르겠다는 답변만 반복했다고 하네. ㄷㄷ

이 회동은 비상계엄 이틀 전인 작년 12월 1일, 경기도 안산 롯데리아에서 후임 사령관과 대령 두 명을 만나 선관위 서버 확보 같은 중요한 계획을 논의한 자리였다고 해. 특검은 노 전 사령관이 이 자리에서 구체적인 체포 지시 등을 내린 걸로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야.

다른 질문에는 증언을 거부한다고 강하게 말하더니, 유독 이 '머리 덮는 동작' 질문에는 모르겠다는 답만 해서 더 의심스럽다는 반응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