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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조국 대표 취임 예방에 대한 답례품으로 각 정당에 선물을 보냈는데, 국민의힘에만 떡 대신 과일 사과 세트를 보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들 주목하고 있어. 민주당이나 진보당 같은 다른 당들한테는 떡을 보내며 동지라는 덕담을 건넸지만, 국민의힘에는 메시지부터 달랐거든. 혁신당은 국민의힘에 사과 세트와 함께 내란 사과, 극우 절연! 용기를 기대한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해. 이건 내란 사태 책임에 대한 사과 요구와 극우 정치와의 결별을 촉구하는 의미를 담은 거라고 직접 설명했어. 혁신당 측은 정당 간 존중과 책임 있는 정치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전례 없는 시도라고 밝혔는데, 진짜 신박한 답례품인 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