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인천에서 진짜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어. 자기 생일이라고 밥상 차려준 33살 아들을 사제총으로 쏴 죽인 60대 아빠가 결국 검찰한테 사형을 구형받았대. 이런 패륜적인 범죄는 진짜 상상도 못할 일이라 너무 소름 끼친다.

이 아빠는 아들 말고도 며느리랑 어린 손주들까지 사제총으로 죽이려 했대. 작년부터 범행을 계획하고 유튜브로 총기랑 폭탄 제조법을 익혔으며, 살해 다음 날 터지게 타이머 설정된 폭탄까지 준비했다더라. 아들한테 받던 경제적 지원이 끊기자 유흥비와 생활비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니 정말 충격이야 ㄷㄷ

수십 년 키운 자식에게 그런 끔찍한 짓을 저지른 것도 모자라 온 가족을 해치려 했다니 정말 충격적이야. 검찰이 사형을 구형한 이유가 납득될 정도고, 이런 인간은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시켜야 한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