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쿠팡 디톡스’ 실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습관처럼 쓰던 쿠팡 끊었더니 과소비 줄고 생활 습관도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는 후기가 속속 올라온대.
처음엔 불편할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동네 마트나 다른 쇼핑몰을 이용하며 물건 하나를 사도 더 비교하고 고민하게 된대. 불안감과 괘씸함에 탈퇴한 사람들이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찾은 셈이지. ㄷㄷ
실제 쿠팡 이용자도 감소하고 경쟁사들은 '탈팡' 고객 잡으려고 포인트 적립 등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더라. 이번 기회에 우리도 쿠팡 의존도를 좀 줄여보는 건 어때? 지출 관리에도 도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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