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준이 과거 논란으로 결국 은퇴를 선언한 조진웅에게 진심 어린 충고를 건네며 그의 은퇴를 만류하고 나섰다. 정준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만약 모든 사람이 과거의 잘못을 얼굴에 붙이고 살아야 한다면 아무도 대중 앞에 서지 못할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했어. 앞서 조진웅은 학창 시절 소년보호처분 전력과 폭행, 음주 운전 전과 등이 뒤늦게 알려지며 대중의 큰 비판을 받았고, 결국 배우 활동 중단을 선언했었지. 하지만 정준은 조진웅이 현장에 늘 일찍 도착하고 겸손하게 스태프들을 챙기는 등 성실한 모습으로 반성하며 살아왔고, 그 결과 우리가 좋아하는 배우로 성장했음을 강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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