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신동욱 최고위원이 초등학생한테 현지 누나가 누구냐는 질문을 받고 깜짝 놀랐대 ㄷㄷ. 온 국민이 대통령실 김현지 씨 정체를 궁금해하는 상황이라며 국정조사와 특검으로 밝혀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어. 대통령실 감찰 발표는 당사자끼리 서로 묻고 답한 수준에 불과하대.
이 논란은 문진석 민주당 의원의 인사 청탁 문제에서 김남국 전 비서관이 현지 누나한테 추천하겠다고 한 게 발단이 됐어. 김남국만 사퇴하고 문 의원은 아무 일 없으니, 현지 누나가 이 정권의 핵심 실세 아니냐는 의혹이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지. 국민의힘은 다시 현지 누나를 비선 실세 프레임으로 공격하고 있어.
도대체 현지 누나가 어떤 사람이길래 초등학생까지 궁금해하는 건지 진짜 궁금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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