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에서 의사 오진으로 위험했던 17세 소년이 챗GPT 도움으로 희귀병을 진단받고 목숨을 구했어. 소년은 심각한 마비와 무기력증으로 병원을 찾았지만, 주치의는 단순 혈액 순환 문제라고 진단했지. 하지만 자신의 증상이 의사 진단과 다르다고 느낀 소년은 곧바로 챗GPT에 증상을 상세히 입력했고, AI는 치명적인 길랑-바레 증후군(GBS)을 진단명으로 제시했어. 응급실 검사 결과 챗GPT의 진단이 정확하다고 확진됐고, 덕분에 소년은 긴급 치료를 받고 현재 회복 중이야. 이 사건으로 의사보다 AI를 더 믿게 될 것 같다는 소년의 말처럼 의료 현장에서 AI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뜨거워지고 있어. 진짜 AI가 사람 살리는 시대가 오는구나 ㄷㄷ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