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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범죄단지 뒤에 있던 프린스 그룹 회장이 실종됐다는 소문이 파다해.
미영 제재 발표되자마자 은행에 돈 빼려는 사람들 난리 나고, 본사 간판까지 철거됐다더라.
프놈펜 중심가 한국 건설사 아파트 근처라는데 거기도 완전 난리 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