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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일명 '주사 이모'에게 집에서 수액 주사를 맞았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의사협회와 정부가 불법 의료행위로 규정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어. 의협은 무면허 의료행위뿐만 아니라 향정신성 의약품 불법 유통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강력 대응을 예고했어. 정부 역시 의료법 위반을 알고도 주사를 맞았다면 박나래 본인도 공범으로 처벌될 수 있다고 경고했네. 박나래 측은 면허 있는 의사에게 맞은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의료계는 면허 유무와 시술 장소 모두 문제 삼고 있으니 앞으로의 결과가 주목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