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박나래의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이 커진 가운데, 박나래에게 항우울제 등 약물을 공급했다는 '주사 이모' A씨가 인스타그램에 직접 글을 올려 반박했어. A씨는 10여 년 전 내몽고에서 의대 공부를 하고 최연소 교수까지 역임했다고 주장하며 의사 가운을 입은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지만, 정작 국내 의료 면허 여부에 대해선 침묵해서 의문만 증폭되고 있어. 박나래 전 매니저를 향해 내 삶을 뭘 안다고 가십거리로 만드냐며 격분하기도 했지. 박나래 측은 A씨를 면허 있는 의사로 알고 있었다고 해명했지만, 현재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밝혀 논란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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