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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부산 기장군 장안읍 도로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교통표지판을 박고 식당으로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어. 운전자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다는데, 음주운전도 모자라 도로 달리다 갑자기 식당으로 들이박았다니 정말 충격이다 ㄷㄷ. 그나마 다행인 건 사고가 너무 이른 새벽에 터져서 식당 안에 사람이 아무도 없었대. 그래서 인명피해 없이 넘어갔지만, 하마터면 큰일 날 뻔한 상황이었지. 경찰은 이 남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대. 음주운전은 진짜 절대 하면 안 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