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비트가 지난달 27일 해킹당해서 솔라나 계열 코인 1천억 개 이상이 외부로 전송됐다는 소식이야. 피해 규모가 약 445억 원에 달하는데, 54분 동안 엄청난 양의 코인이 털린 거지. 진짜 문제는 업비트가 해킹 사실을 인지한 지 6시간이나 지나서야 금융 당국에 보고했다는 점이야. 심지어 KISA나 경찰 신고, 사용자 공지도 한참 뒤였대. 국내 1위 거래소가 이렇게 늑장 대응하는 건 너무 무책임하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어. 철저한 조사와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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