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 출신 아유미가 공개한 신혼집이 서울 강동구 성내동 청구빌라트라는 80평대 초호화 빌라라고 해. 1999년에 지어졌지만 내부 인테리어가 진짜 깔끔하고 세련돼서 놀랐는데, 아유미가 무려 1억도 안 쓰고 완성했다고 하더라. ㄷㄷ
이곳은 1개동 16가구로만 이뤄진 소규모 단지라 프라이버시 보호가 좋고, 시세는 20억 정도에 전세가 14억까지 형성돼 있어. 지난 거래로 봤을 때 시세 차익만 7억 이상이라고 하네. 게다가 도보로 강동구청역, 올림픽공원 이용 가능하고 강남 접근성도 뛰어나서 실거주 목적으로 아주 인기가 많을 것 같아. 개그맨 임미숙 김학래 부부도 이웃으로 살고 있다니 정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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